한국전기공사협회 회장 후보 초청회, 동두천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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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1-19 15:33본문
(서울일보/김광묵 기자)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장 후보자 초청회가 17일 오후 5시 동두천 벨루체웨딩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중앙회 회장 후보 김성관과 경기북부도회장 후보 명영준이 참석해 협회 운영 비전과 공약을 제시했다.
김성관 후보는 “지금껏 경험해 보지 못한 협회, 회원사들을 위한 협회”를 강조하며 소기업의 동반성장, 구태를 버린 개혁, 전기공사 시장의 미래 먹거리 창출을 통해 전기인의 자부심 회복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명영준 경기북부도회장 후보는 “도회장 판공비, 도회비, 사업비 등 집행내역 공개와 협회별 지원 강화 및 지원 내역 공개”를 통해 공정한 기회와 투명한 정보 공개를 내세우며 회원 중심의 신뢰받는 도회 운영을 강조했다.
부회장 후보로 나선 진종권 후보는 “회원들의 실제 어려움과 요구가 협회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실질적 도움이 되는 협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장 선거는 전기공사업계의 미래를 좌우하는 선거로 평가받고 있으며, 각 후보의 비전과 공약에 회원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출처 : 서울일보(http://www.seoulilbo.com)
이날 행사에는 중앙회 회장 후보 김성관과 경기북부도회장 후보 명영준이 참석해 협회 운영 비전과 공약을 제시했다.
김성관 후보는 “지금껏 경험해 보지 못한 협회, 회원사들을 위한 협회”를 강조하며 소기업의 동반성장, 구태를 버린 개혁, 전기공사 시장의 미래 먹거리 창출을 통해 전기인의 자부심 회복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명영준 경기북부도회장 후보는 “도회장 판공비, 도회비, 사업비 등 집행내역 공개와 협회별 지원 강화 및 지원 내역 공개”를 통해 공정한 기회와 투명한 정보 공개를 내세우며 회원 중심의 신뢰받는 도회 운영을 강조했다.
부회장 후보로 나선 진종권 후보는 “회원들의 실제 어려움과 요구가 협회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실질적 도움이 되는 협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장 선거는 전기공사업계의 미래를 좌우하는 선거로 평가받고 있으며, 각 후보의 비전과 공약에 회원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출처 : 서울일보(http://www.seoul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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